TV 예능

‘삼시세끼’ 나영석 PD “이서진, 시청률 10% 못 넘으면 자진하차할 듯”

입력 2017-08-02 15:27:24
    • 복사완료!

tvN 제공
tvN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나영석 PD가 ‘삼시세끼’의 망하는 기준을 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제작발표회에는 나영석 PD와 이진주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앞서 이서진과 나영석 PD는 공공연히 “프로그램이 망하면 쿨하게 헤어지겠다”고 말하며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이번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도 이서진과 나영석 PD가 함께 하기에 이 점이 궁금증을 모았다. 이에 나영석 PD는 “이서진이 자존심이 있어서 시청률 10%를 넘지 않으면 자진하차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오는 4일 오후 9시50분에 첫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