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왕사' 홍종현X장영남, 함정에 빠진 임시완 구하려 나섰다

입력 2017-07-31 22:13:3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 홍종현과 장영남이 오민석의 함정에 빠진 임시완을 위해 나섰다.

31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왕은 사랑한다'에서 송인(오민석 분)은 왕원(임시완 분)에게 누명을 씌우려고 헛소문을 퍼뜨렸고, 원성공주(장영남 분)는 세자가 함정에 빠졌음을 짐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인은 충렬왕(정보석 분) 시해 사건을 조사 중인 왕원의 사람들이 증인들을 죽이고 다닌다는 거짓 소문을 퍼뜨리며 충렬왕에게 왕원의 조사를 중지시킬 것을 요청했다. 이를 전해들은 원성공주는 이것이 왕원을 위기에 빠뜨기기 위한 계략임을 알아채고 왕원을 지키기 위한 행동을 개시했다.

곧이어, 원성공주는 왕원을 불러 "세자는 어젯밤에 저와 같이 있었다. 요즘 밤새 잠을 이루지 못하는 어미를 위해 밤새 어미의 고향 이야기를 들어주고, 바둑도 두었다"며 상황을 꾸몄고, 왕영(김호진 분)에게 모든 상황을 전해 들은 왕린(홍종현 분)은 세자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