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라이브’ JJ 프로젝트 “갓세븐 멤버들 몫까지 노력했다”

입력 2017-07-31 20: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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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JJ 프로젝트가 쇼케이스를 가졌다.

31일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 GOT7 채널에는 5년 만에 돌아온 유닛 JJ 프로젝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회를 맡은 고영배는 “2012년에 ‘BOUNCE’ 이후로 5년 만에 JJ 프로젝트로 돌아오신 거더라고요”라며 소감을 물었다. 앞서 2곡을 연달아 선보였음에도, 진영과 JB 두 사람은 지친 기색 없이 환한 얼굴을 드러냈다.

JB는 고영배의 질문에 “감회가 너무 새롭고요. 언젠가는 다시 하겠지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진행이 돼서 기쁘고요. 설레는 마음이 있어서 그만큼 기쁘게 준비를 했던 것 같아요”라고 준비 과정을 전했다.

진영 역시 “부끄럽지 않게 준비하려고 노력했었고, 저희가 GOT7을 대표해 유닛 활동을 하기 때문에 멤버들 몫까지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스스로 부끄럽지 않은 앨범을 내놓은 것 같아서 너무너무 기뻐요”라며 만족스러운 결과물에 뿌듯함을 전했다. 고영배는 두 사람의 모습에 “너무 멋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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