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가요광장’ 이현 “‘옴므’ 출격 당시 유니크한 이름이 마음에 들었다”

입력 2017-08-01 12:22:54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이현이 ‘옴므’ 출격 당시를 떠올렸다.

1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그룹 옴므가 출연해 수다 본능을 뽐냈다.

DJ 이수지는 이현과 이창민에게 ‘옴므’로 데뷔할 당시를 물었다. 당시 방시혁은 “뜨거운 태양과 남자냄새 나는 계절성 프로젝트”라고 소개한 바 있다.

이를 들은 두 사람은 낯설어 하면서도 ‘옴므’를 처음 들었을 때를 회상했다. 이현은 “당시에는 ‘옴므’라는 단어가 유니크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군대를 다녀오니 온 세상천지가 ‘옴므’였다. 양말에도 ‘옴므’가 붙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창민은 “저는 처음 ‘옴므’라는 그룹명을 들었을 때 낯설었다”면서 이현과 상반된 첫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