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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갓세븐 영재 "홀로 미국行…노래·음악 배우러 다녀왔다"

입력 2017-08-01 15: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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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갓세븐 영재가 홀로 미국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영재는 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영재는 근황을 소개했다.

영재는 "휴가가 생겨서 미국에 다녀왔다. 노래, 음악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걸 배웠다"라고 밝혔다.

이어 "옛날부터 미국에 가서 무언가를 배워보고 싶었다. 최근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였는데, 미국 다녀와서 괜찮아졌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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