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집밥' 양세형, 여전히 LA 심취‥엉터리 영어대잔치

입력 2017-08-01 20: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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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 개그맨 양세형의 엉터리 영어 대잔치가 또 한번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았다.

1일 방송된 tvN 예능 ' 집밥 백선생 시즌 3'에서는 남상미, 이규한, 윤두준, 양세형이 추천했으며, 특히 멤버들이 양세형의 영어실력을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LA 방송이후 처음으로 다시 모였고, 이때 백종원은 "주위에서 양세형씨 영어 얘기를 하더라"면서 "실제로 그렇게 영어를 하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했다"며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양세형은 또 다시 엉터리 영어를 시작하더니, 맛 평가에선 "마룬 5가 생각난다"며 팝송을 부르기 시작했다.

이를 듣던 두준은 "또 제대로 된 영어 하나 없었다"고 평가를 덧붙여 세형을 민망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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