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뜨거운 사이다'에 출연하는 김숙이 원하는 게스트에 대해 언급했다.
김숙은 31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 온스타일 '뜨거운 사이다' 제작발표회에서 "사이다 발언을 잘 하는 사람은 주변에 많지 않다. 하고 싶은데 못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출연했으면 하는 게스트에 대해서는 "이영자 씨 한 번 모시고 싶다. 이여영 대표와 해볼만한 싸움이다. 답답하거나 시원할 때 사이다 캔을 따는데 이영자 씨가 오시면 열 캔 이상 따지 않을까 싶다"고 추측했다.
'뜨거운 사이다'는 오는 8월 3일 오후 9시 30분 온스타일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