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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프로젝트 "5년만 앨범, 버릴 곡 없다 생각‥만족스럽다"

입력 2017-08-02 13: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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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파타'
SBS 파워FM '최파타'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JJ프로젝트가 5년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JJ프로젝트는 2일 오후 12시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5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열심히 만들어서 만족스럽다. 후회없이 만든 것 같다.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버릴 곡이 없다. 다 좋은 곡이라고 생각하실 것 같다. 뭐가 되게 뿌듯하다"며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3개월 전에 만든 앨범인데 하나 하나 신경을 쓰면서 준비했다. 5년 만에 나오는 거다 보니까 신경을 더 써야 되겠더라. 갓세븐을 대표해서 나오는 것 만큼 더 신경이 쓰였다"고 말했다.

JB, 진영은 갓세븐 전 JJ프로젝트로 먼저 데뷔했다. JB는 "2012년이었는데 그 때 열심히 활동했다. 그래서 감회가 새로운 것 같다. 7, 8년 봤다. 회사 오디션을 볼 때도 같이 들어왔고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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