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데뷔' 워너원 김재환 "실패에도 꾸준히 도전, 꿈은 꼭 이뤄진다"

입력 2017-08-07 16:57:59
    • 복사완료!

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정 기자] '프로듀스101 시즌2' 개인연습생으로 워너원 멤버가 된 김재환이 희망을 전했다.

보이그룹 워너원은 7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데뷔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첫 공식 인사를 전했다.

김재환은 소속사 지원 없이 최종 순위 4위로 올라선 인물. 김재환은 "저는 어렸을 때부터 가수란 꿈에 대한 도전을 하고 싶었다. 더 간절했던 마음도 컸고, 실패도 조금씩 해왔다. 그러면서 성장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성장을 해서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도전을 하다보니까 좋은 일이 생겼다.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느끼셨으면 좋겠다. 도전을 하면 꿈은 꼭 이뤄질 수 있다. 절대 포기하지 말고 계속 두드리셨으면 좋겠다. 저처럼"이라고 뭉클한 마음을 드러냈다.

워너원은 이날 오후 6시 데뷔 앨범 '1X1=1(TO BE ONE)'을 공개하고, 고척돔에서 쇼케이스와 콘서트를 결합한 '쇼콘'으로 데뷔 공연을 펼친다.

타이틀곡 '에너제틱'은 섬세하지만 반전미가 느껴지는 멜로디컬한 구성이 특징이다. 서로에 빠져뎌는 강렬한 설렘을 담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