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서정연 "박복자 죽이자. 그 방법 밖에는 없다"

입력 2017-08-04 23:18:5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지영 기자] 서정연이 김선아를 죽이기 위해 조성연의 차를 타고 김선아에게 향했다.

4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연출 김윤철 극본 백미경)에서는 박주미(서정연 분)이 회사를 매각하고 도망친 박복자(김선아 분)를 찾아가는 내용이 그려졌다.

우아진은 이혼 소송에 승소했고 안태동(김용건 분)이 쓰러진 소식을 전화로 받았다. 하지만 박복자는 "돌아가지 않는다"며 전화를 끊었다.

김선아의 아는 언니 방순(황효은 분)은 집을 떠나려던 중 박주미(서정연 분)에게 붙잡혔다. 안태동(김용건 분)이 쓰러졌고 안재석(정상훈 분)과 형제들은 재산에 대한 싸움을 시작했다.

주주총회에서 "회사를 매각하겠다는 건 회장님의 뜻이었다"는 발표에 모두가 의심을 했고 이어 회사가 매각됐다. 박주미는 구봉철과 만남을 가졌다. 이어 구봉철(조성연 분)이 "위치 추적이 됐다"며 "박복자를 어떻게 할 생각이냐"묻자 박주미는 "죽이자. 그 방법 밖에는 없어. 죽여야 돼"라며 싸늘하게 답했다.

그 순간 박복자는 회사를 매각한 돈을 쥐고 식사를 즐기며 한껏 좋아하고 있었고 이에 박주미가 박복자를 잡으러 향했다. 이어 남편 안재구(한채영 분)이 전화해 자신에게 말해달라고 하자, 박주미는 "내가 해결한다"며 조용히 전화를 끊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