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백종원이 1:1 솔루션에 나섰다.
백종원은 4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 분식 푸드트럭 사장을 찾아 여러가지 솔루션을 제시했다. 백종원은 "메뉴가 너무 많다"며 "주력메뉴 삼합으로 줄이자"고 제안했다. 이에 떡볶이, 튀김, 순대로 메뉴를 줄였다.
다른 메뉴를 줄인 동시에 주력 메뉴를 이용한 새로운 메뉴도 개발했다. 백종원은 순대에 김을 말아 튀겨 순대 김말이 튀김을 만들어냈다. 이어 "이것이 재고 처리하는 방법이다"며 맛과 실용성을 모든 잡는 팁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