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미' 타이거 JK·비지팀, 여성래퍼 에이솔 합류로 반전 분위기

입력 2017-08-04 23: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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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 타이거 JK와 비지팀이 여성래퍼 에이솔 합류로 분위기가 확 달라져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M.NET '쇼미 더 머니(Show Me The Money)시즌 6'에서는 타이거 JK가 여성래퍼 에이솔을 합류 시켰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아무도 뽑지 않았던 타이거 JK는 "우리가 뽑고 싶은 친구들은 남아있었다"며 애써 마음을 다잡았고, 이어 1차때부터 결정했다는 우원재를 합류했다.

그 이유에 대해 JK는 "유명하지 않지만 유명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큰 친구를을 뽑았다"며 이유를 전했다.

음산한 팀 분위기 가운데, 이때 여성 래퍼인 에이솔을 합류시켰고, JK는 "유일한 여성래퍼라 어떻게 변해갈지 기대하고 있다"면서 "에이솔 들어가니 팀 분위기가 좀 바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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