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욘세가 출산 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8월 5일 팝스타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제이 지와 함께 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한 술집에서 와인을 마시고 있는 모습. 출산 후 몸매를 회복한 비욘세의 매력이 빛난다. 다른 사진 속 비욘세는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선글래스와 원피스를 입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다.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