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우성이 조각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배우 정우성은 8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실내에서 사진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정우성은 증명사진 같은 각도에도 굴욕없는 잘생김을 과시, 팬들을 반하게 만들었다. 조각같은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강철비'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강철비’는 천만 영화 ‘변호인’ 양우석 감독의 차기작이자 양우석 감독이 직접 만든 웹툰 '스틸 레인'에서 모티브를 따 남북 전쟁의 위기를 다룬 초대형 프로젝트다. 정우성은 북한에서 내려온 정찰총국요원 엄철우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