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서권순, 배종옥 머리채 잡았다..."오늘 네 제삿날"

입력 2017-08-09 20: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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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권순이 배종옥의 머리채를 잡았다.

9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이름없는 여자'에서는 김마야(김지안 분)의 여권을 찾으러 홍지원(배종옥 분)의 집에 찾아간 서말년(서권순 분), 윤기동(선동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말년, 윤기동은 김무열(서지석 분)과 구해주(최윤소 분)로부터 김마야를 구해냈고, 손여리(오지은 분)는 놀란 마야에게 병원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었다. 김마야는 "캠프 가기 전에 검사한 것이라고 했다"고 말하자 손여리는 차를 멈췄다.

손여리는 무서워하며 미국으로 마야를 데리고 가야겠다고 결심했다. 서말년(서권순 분)과 윤기동(선동혁 분)은 홍지원(배종옥 분)의 집에 쳐들어갔다.

두 사람은 구도영(변우민 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마야 방에 들어가 여권을 찾아냈고, 이때 홍지원이 들이닥쳤다. 서말년은 욕을 퍼부으며 홍지원의 머리채를 잡아채며 "오늘이 네 제삿날이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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