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단지' 진예솔, 송선미 아들 친부 이필모란 사실 알았다

입력 2017-08-11 19: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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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진예솔이 송준희가 박서진과 이필모의 아들이란 사실을 알게됐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연출 권성창, 현솔잎/극본 마주희)에서는 박서진(송선미 분)의 아들 한성현(송준희 분)의 친부가 오민규(이필모 분)란 사실을 알게 된 신예원(진예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학봉(박인환 분)과 한성현의 유전자 검사 결과 부계혈족관계가 성립한다는 결과지를 받은 신예원은 경악했다. 신예원은 “박서진 아들 친부가 형부였단 말이야? 그럼 박서진 네가 형부 아이를 한정욱(고세원 분) 아이로 숨기고 언니한테 그런 짓을 한 거야? 자기 치부를 숨기려고 언니한테 대신 누명을?”이라며 치를 떨었고, 무언가 낌새를 눈치챈 박서진과 갈등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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