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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광장’ 도경완 “사원증 착용 이유? 황현희와 헷갈려해서”

입력 2017-08-08 13: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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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아나운서 도경완이 사원증을 착용하고 방송에 임하는 이유를 밝혔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의 ‘아무말 대환영’ 코너에는 아나운서 도경완과 방송인 타일러가 출연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평소와 달리 사원증을 목에 걸고 방송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청취자들도 이를 보며 이유를 물었고, 청취자들을 대표해 DJ 이수지가 대표로 도경완에게 질문을 던졌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황현희와 헷갈려 해서 차이를 주고자 착용했다”며 “예전에는 사원증을 지갑에 넣고 다녔다. 지갑에 넣고도 문이 잘 열렸는데, 공사를 한 뒤에는 안되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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