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포인트1분]2PM 찬성 “닉쿤 탈모 아니다” 해명

입력 2017-08-09 23:33:36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찬성이 닉쿤의 근황을 전했다.

9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가요계의 햇병아리인 찬성과 진우에게 아이돌 군기반장이 있냐고 묻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요계 대선배인 윤종신은 “아이돌도 군기반장이 있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찬성은 “저희까지 있었어요”라며 “저희가 데뷔했을 때 동방신기 선배님이랑 신화 선배님이 컴백하셨고, 원더걸스, 빅뱅 선배님이 활동할 때였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하루는 퇴근을 하려고 차를 타는데 이사님이 저희를 급하게 찾으시더라고요”라며 “오셔서 민우 선배님한테 인사 안 했냐고 물으시길래 ‘인사 아까 드렸는데요’ 했더니, ‘안 했다던데?’ 하셔서 다시 대기실로 갔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 일이 있은 이후 예능 프로그램 촬영에서 만난 민우가 무척이나 잘 해줬었다며 좋은 선배임을 강조했다.

김구라는 찬성의 출연에 근래 방송에서 얼굴을 보기 힘든 닉쿤에 대해 물었다. 찬성은 닉쿤이 중국에서 활동하다 한국에 와서도 일을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김구라가 “닉쿤이 탈모 고민 하더니 괜찮아요?”라고 묻자 찬성은 “탈모가 아니라 머리가 얇은 거에요”라고 해명에 나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