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이주연, 김청 막 대하는 문희경에 분통

입력 2017-08-14 21:13:40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주연이 속을 태웠다.

14일 MBC 일일드라마 ‘별별 며느리’ 49회에는 나명자(김청 분)를 도우미 취급하는 윤소희(문희경 분)의 모습에 분노하는 황금별(이주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소희는 집안일을 돕고 돌아가려는 나명자에게 돈봉투를 내밀었다. 이 모습을 본 황금별이 “뭐에요 봉투는?”이라고 묻자 윤소희는 “네 엄마 일당”이라고 쌀쌀맞게 말했다. 아무리 시어머니라지만 해도 너무한 처사에 황금별은 “엄마 일당 받으러 온 거 아니고 도와주러 온 거잖아요 어머니”라고 대꾸했다.

하지만 윤소희는 “네들은 그럴 수 있지만 난 아니야. 친구든 사돈이든 앞으로 계산은 확실히 하자”라고 말했다. 꾹 참고 있던 나명자는 “너 이러면 앞으로 너 도와주러 못 와”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윤소희는 끝이 없었다. 윤소희는 “안 오면 너도 좋고, 나도 좋지”라며 “금별이도 너 우리 집에서 일 안하면 좋아. 너 다녀가면 애 표정이 며칠 동안 안 좋아”라고 일갈했다. 나명자는 윤소희가 주방에서 나가자 돈봉투를 집어던지며 분통을 터트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