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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레오, 레오를 연기'..디카프리오, 다빈치 전기영화 확정

입력 2017-08-13 09: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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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오가 레오를 연기한다.

8월 1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역에 최근 캐스팅됐다.

파라마운트가 월터 아이작슨의 책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실사 영화로 제작하고, 디카프리오가 주인공 및 제작까지 맡을 예정.

실제로 디카프리오 어머니는 1974년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는 우피치 박물관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을 보고 태동을 느껴 디카프리오의 이름을 레오나르도로 지었다고 외신은 전했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현재 마틴 스콜세지 감독과 범죄 스릴러 영화 '킬러 오브 더 플라워 문'을 차기작으로 확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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