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고원희, 김선호에 "수명 단축시켜주마" 티격태격

입력 2017-08-12 23: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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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이지윤(고원희)이 오진규(김선호)를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최강 배달꾼'에서는 티격태격 거리는 지윤과 진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지윤은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진규를 마주쳤고, 배달꾼으로 변신한 그의 모습을 보며 "혹시 망하셨냐"고 물었다.

이에 진규는 "너도 만만치 않다"며 카페에서 알바하는 지윤의 처지를 묻자, 지윤은 "난 부의 대물림을 경멸하는 사람이다"면서 "삼각김밥으로 점심 떼우며 독립한다 누구처럼 집안 돈으로 펑펑 노는 사람 아니다"며 진규를 자극했다.

특히 "만날때마다 수명 단축시켜주겠다"며 막말을 퍼부었고, 진규는 이에 치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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