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작' 엄지원 "14일 방송 이후로 정말 재밌어질 것"

입력 2017-08-14 15:19:55
    • 복사완료!

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배우 엄지원이 '조작'의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월화 드라마 '조작' 기자간담회에는 엄지원이 참석해 향후 진행될 드라마 방향을 이야기했다. 그는 "14일 방송 이후로 정말 재밌어질 것"이라며 "언론과 검찰이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한 또 다른 챕터를 열 거다"라며 시청자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어 엄지원은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다. 미니 시리즈를 찍으면서 이렇게 잠을 많이 잘 수 있나 싶을 정도로 감독님이 정확하게 찍어주신다. 덕분에 배우들이 좋은 컨디션으로 촬영하고 있다"라고 했다.

'조작'은 정체불명 매체 소속의 문제적 기자와 상식을 믿는 진짜 기자, 한 번 문 사건은 절대 안 놓는 검사가 변질된 언론에 통쾌한 일격을 가하는 이야기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