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마마무가 ‘DMZ콘서트’를 뜨겁게 달궜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광복 72주년 특집 ‘2017 DMZ 평화콘서트’에서는 마마무의 무대가 펼쳐졌다.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무대에서 광복 72주년을 기념해 펼쳐진 ‘2017 DMZ 평화 콘서트’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수많은 관중이 모여 눈길을 끌었다.
아스트로, 우주소녀로부터 무대를 이어받은 마마무는 ‘내 나라 내 겨레’를 열창했다. 마마무의 무대에 앞서서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군인들의 영상이 공개돼 의미를 더했다. 밀리터리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마마무는 의미가 깊은 곡을 열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