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남주혁, 신력 대신 면허증 챙겼다 ‘폭소’

입력 2017-08-14 23:25:27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남주혁이 신력 대신 면허증을 챙겨왔다. 14일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에는 신력을 두고 맨몸으로 온 하백(남주혁 분)의 모습에 어이 없어 하는 소아(신세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아는 이번에는 저번과 달리 자청해서 인간계에 온 하백에게 당연히 신력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하백은 인간계에 가겠다고 떼를 쓴만큼 대사제(이경영 분)에게 신력을 허락받지 못한 상태였다.

남수리(박규선 분)은 “두고왔어요”라고 대답했고 소아는 “아니 신력이 무슨 도시락 가방도 아니고”라고 어이 없어 했다. 이어 “그럼 지금 빈손으로 왔다는 거에요?”라며 하백에게 반문했다.

눈치 없이 남수리는 “배고픔과 함께요”라고 말했지만, 하백은 “신력 빼고 인간 세상에서 제일 필요한 걸 가져가라기에 가져왔어”라며 기대감을 키웠다. 하지만 다음 순간 하백이 꺼내든 것은 면허증이었다. 남수리는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을 가져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