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문희경이 이주연에게 손찌검을 했다.
22일 MBC 일일드라마 ‘별별 며느리’에는 며느리인 황금별(이주연 분)에게 손찌검을 하는 윤소희(문희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소희는 우연히 주방에서 황금별의 피임약을 발견하게 됐다. 손주를 기다리던 윤소희는 황금별에게 크게 배신감을 느꼈다. 그러나 이후의 행동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무슨 일이냐며 다가온 황금별에게 손찌검을 한 것.
황금별은 윤소희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당황했지만, 윤소희는 “너 대체 얼마나 더 속일게 남았어?”라고 오히려 큰 소리를 쳤다. 놀란 마음에 황금별은 “이거 생리불순 때문에 몇 달 전에 먹었던 거에요. 그 후론 안 먹었어요. 정말이에요”라고 말했다.
하지만 윤소희는 “잘도 둘러대네”라며 황금별을 호되게 나무랐다. 황금별은 “정말이에요, 어머니 이거 병원에서 처방받은 거에요”라고 거듭 강조했지만 윤소희는 “병원 어디야”라며 병원에 전화를 하라고 닦달했다. 결국 윤소희는 병원에 전화를 해 의사와 통화로 확인까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