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두데' 김정남X마이키 "김종국 제외 댄스 유닛 빅픽처"

입력 2017-08-22 15: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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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헤럴드POP=박수정 기자] 김정남 마이키 유닛이 탄생할까.

2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남성그룹 터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정남과 마이키는 김종국이 예능 활동을 할 때 두 사람이 따로 행사를 하는 것에 대해 의사를 밝혔다. 두 사람은 "빅 픽처"라고 말했다. 마이키는 "댄스 유닛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노력했는데 김정남 형이 나누는 것을 싫어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정남이 형은 홀수를 좋아한다. 둘이 되면 나간다"고 웃었다.

김정남은 여성 댄서들과 호흡을 희망하며 "저는 EDM, 마이키는 힙합"이라고 말했다. 마이키는 "정남이 형과 저는 따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자 김종국이 "빨리 준비하라"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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