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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안재욱, 장은아 극찬 "뮤지컬 섭외 1순위"

입력 2017-08-22 19: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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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라디오'
'언니네 라디오'

[헤럴드POP=박수정 기자] 안재욱이 장은아를 극찬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뮤지컬 '아리랑'을 공연 중인 안재욱과 장은아가 출연했다.

안재욱은 "공연이 매진되지 않고 있다. '언니네라디오'로 화제가 되지 않겠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장은아는 "오디션 프로그램과 러브홀릭스, 더블유앤자스를 하다가 뮤지컬 배우로 전향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영화 '국가대표' OST를 부른 주인공이기도 하다. 안재욱은 "뮤지컬 섭외 1순위"라며 "'아리랑'에서 소리꾼 역할인데 가수 출신임에도 소리를 한다"고 극찬했다.

장은아는 "'서편제'라는 작품에서 소리를 했다. 두 번째로 소리를 했다. 원래 목소리에 허스키한 부분이 있다. 막상 듣고 몰랐다고 이야기해주시더라"며 "안재욱 선배님이 칭찬도 많이 하고 힘을 북돋아주셔서 그 힘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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