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미6' 우디고차일드 "꿈 같은 시간, 이제부터가 시작" 탈락소감

입력 2017-08-19 14:34:57
    • 복사완료!

우디고차일드 SNS
우디고차일드 SNS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쇼미더머니6' 본선 무대를 앞두고 아쉽게 탈락한 우디고차일드가 참가 소감을 밝혔다.

우디고차일드는 18일 Mnet '쇼미더머니6' 방영 중 개인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감사함을 표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는 우디고차일드는 부모님을 비롯, 크루 식구, 프로듀서들과 참가 아티스트들, 응원해준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우디고차일드는 '쇼미더머니'에 대해 "꿈을 꾸고 있는 것만 같은 시간들이었다"며 "동경하고 우러러보던 많은 분들과 교류할 수 있었던 것만 해도 이미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얻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쇼미더머니'를 통해 짧은 기간이지만 나름의 성장과 음악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좋은 음악, 멋진 모습으로 찾아뵐 것을 약속했다.

다음은 우디고차일드의 소감 전문

안녕하세요 우디 고차일드입니다! 제일 먼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엄마 아빠 우리 YTC4LYF크루 식구들 쇼미더머니 에서 저를 인정해주셨던 모든 프로듀서님들과 참가하셨던 아티스트분들 그외에 응원 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꼭 전합니다.

쇼미더머니는 저한테 정말 꿈을 꾸고 있는것만 같은 시간들이였어요. 매일 밤 잠들기 전에 인스타그램을 훔쳐보며 동경하고 우러러보기만 하던 많은 분들이 저라는 존재를 알게 되고, 제 음악을 좋게 들어주시고, 그 분들과 교류 할 수 있었던것만 해도 저는 쇼미더머니에서 이미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얻어 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도 저를 잘 알아요. 제가 많이 준비 되있지 않았다는걸요. 작업물들도 없었고 그만큼 자신감도 많이 없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쇼미더머니를 통해서 짧은 기간 이지만 나름의 성장도, 제 음악에 대한 자신감도 가질 수 있게 되었기에 얼른 좋은 음악, 멋진 모습으로 찾아 봬야겠다는 생각이 가장 크게 들고 있어서 지금은 앨범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쇼미더머니로 반짝하는 제가 되고 싶지 않아요 쇼미더머니가 끝남으로써 이제 저의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많이 지켜봐주시고 저희 @ytc4lyf 크루의 행보도 잘 지켜봐주세요! 얼른 아티스트 우디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ㅎㅎㅎㅎ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