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숙이 15분 편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8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웨딩홀에서 열린 KBS2 '김생민의 영수증'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이 15분 편성이 된 것에 대해 안성은 PD는 "아직까지는 KBS에서 저희를 15분 어치밖에 믿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저희는 15분이라도 어디냐 감지덕지 생각하면서 15분 안에 저희의 가능성을 보여드리면서 60분 편성을 받는 그 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김숙은 "저는 18분 되는게 목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김생민은 팟캐스트의 수익에 대한 질문에 "이것의 가치가 얼마나 되냐고 물어보면 다 모른다고 얘기하세요. 그래서 저도 지금 (송은이, 김숙에) 얼마를 받아야되는지 모르겠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