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용국&시현의 첫 앨범 자켓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9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는 용국&시현의 'the.the.the' 비하인드 영상이 방송됐다. 이날 용국&시현은 첫 앨범 자켓 촬영임에도 불구,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시현은 첫 앨범 자켓 촬영에 대해 "처음이라 그런지 아무 생각이 없다. 원래 말이 많은데 말이 없어졌다"면서도 "힘들지 않다. 더운 것만 빼면. 아직 세시도 안됐는데 이렇게 덥다. 하이라이트 때 야외 촬영이라 걱정이다"는 소감을 전했다.
촬영 도중 현장에서 머리를 자르기도 했다. 시현은 "이렇게 머리를 자르니까 정말 가볍다. 자른 모습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 기대해달라. 머리자른 것 자체가 재밌었다. 몇 개월 동안 헬멧 쓰고 다니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용국의 타투도 공개됐다. 용국은 쇄골에 있는 타투를 보여주며 "음악을 위한 삶이라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용국&시현은 저녁이 돼서야 끝난 앨범 자켓 촬영 후 "덥기도 했는데 꽤 빨리 끝난 것 같고 이쁘게 나온 것 같다"며 "첫 타이틀곡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