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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남주혁, 결별 인정…YG 측 "시기·이유는 사생활" (공식)

입력 2017-08-18 14: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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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성경과 남주혁이 결별했다.

이성경과 남주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8일 헤럴드POP에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 시기나 이유는 사생활이라 알기 어렵다"고 전했다.

같은 모델 출신이자 YG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친분이 있던 두 사람은 지난해 tvN '치즈인더트랩'과 MBC '역도요정 김복주' 등 두 편의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다.

지난 4월 24일 "최근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한 두 사람의 공개 연애는 4개월여 만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한편 이성경과 남주혁은 각자의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이성경은 영화 '러브슬링', 남주혁은 tvN '하백의 신부'와 영화 '안시성'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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