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두 사랑합니다"..'아이해', 마지막 가족 사진

입력 2017-08-18 06: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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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도 인스타
이미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버지가 이상해' 가족들이 마지막 세트 촬영 가족 사진을 찍었다.

8월 18일 배우 이미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가이상해 #마지막세트촬영 #fatherisstrange #7개월동안수고많으셨습니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KBS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식구들의 가족 사진. 류수영과 이유리, 민진웅, 정소민, 류화영과 이미도, 김영철과 이준 등은 7개월동안 함께 촬영한 집 세트장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이들은 드라마 밖에서도 진짜 가족처럼 단체샷을 찍으며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선보였다.

한편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전하며 주말 저녁을 훈훈하게 물들이는 KBS 2TV 주말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매주 토,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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