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조지 밀러 감독에게 '베이비 드라이버'에 관한 조언을 구했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에드가 라이트 X 봉준호 '베이비 드라이버' V라이브가 열린 가운데 에드가 라이트 감독과 봉준호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에드가 라이트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조지 밀러 감독이 도움을 줬다면서 "'베이비 드라이버' 사운드 트랙 감독과의 인연으로 조지 밀러 감독과 영화에 대해 상의할 기회가 있었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거장 감독님께서 좋다고 하시면 좋은 거니깐 세 개 정도의 컷을 보여드렸는데 조언을 주셔서 엔딩크레딧에 이름을 넣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