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해줘’ 옥택연, 감금된 서예지 목격…경찰에 신고

입력 2017-08-26 22:30:10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옥택연이 감금된 서예지를 발견했다.

26일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에는 임상미(서예지 분)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그녀의 집을 찾아가는 한상환(옥택연 분)과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상환은 그러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결국 담을 넘어 임상미의 집에 들어갔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우정훈(이다윗 분)이 스테인레스 재질의 집기를 밟으며 소음이 발생했다. 임주호(정해균 분)는 소리를 따라 마당으로 나오며 긴장감은 고조됐다.

하지만 한상환과 친구들은 천만다행으로 임주호에게 정체가 발각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임주호는 불안감을 느끼고 조완태(조재윤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임주호가 안으로 들어가는 모습에 안도한 한상환은 자리를 털고 일어나려고 했다.

뒤따르던 우정훈은 핸드폰을 잃어버린 것을 인지했고, 한상환은 이를 찾기 위해 하는 수 없이 층계를 내려갔다. 한상환은 가까스로 휴대전화를 찾았지만 이때 창밖의 임상미를 목격하게 됐다. 한상환은 이런 임상미를 외면하지 못했고 다시 한 번 확인해보자고 말했다. 한상환은 결국 경찰에 이들 가정을 신고했지만, 경찰들은 큰 의심없이 되돌아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