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가족같은 편안함”…‘빈방있음’ 지연, 오창석 앞에서 클렌징

입력 2017-08-18 22:28:38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지연이 오창석을 가족처럼 생각했다.

18일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는 폴댄스를 마친 뒤 귀가하는 오창석과 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같이 장을 본 봉투를 가지고 들어온 두 사람의 모습에 산다라박은 “같이 장도 보고 진짜 같이 사는 느낌 나겠다”고 말했다. 오창석과 지연은 부지런히 장봐온 물건들을 제자리에 가져다 두며 정리에 나섰다.

오창석이 와인에 옷을 입히자 지연은 격한 리액션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보기부터 폴댄스 학원까지 다녀온 터라 피곤했는지 지연은 방에 들어서자 양말을 벗어 바닥에 던지는 등 내 집 같은 편안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연의 편안한 모습은 여기가 끝이 아니었다. 지연은 카메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클렌징 크림으로 화장을 지워내기 시작했다. 오창석이 옷을 가지러 잠깐 들어오자 화들짝 놀라면서도 이내 다시 분주히 제 할 일을 하며 가족같이 편안하게 느끼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