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가 '본드25' 주제곡을 부를 예정이다.
8월 2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쌍둥이를 출산한 비욘세는 '007' 25편의 주제곡을 부르기 위해 제작자와 협의 중이다.
'007' 시리즈는 그동안 아델, 샘 스미스와 같은 명 가수에게 주제곡을 맡겼고, 흥행에도 성공한 바 있다.
외신은 "비욘세가 현재 관심있는 유일한 프로젝트는 '007' 주제곡"이라며 "쌍둥이를 출산한 지금이 적절한 시기다"고 전했다.
한편 아델 역시 '007' 주제가 프러포즈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2년에 이어 5년만에 다시 러브콜을 받은 것. 비욘세와 아델, 누가 '007' 주제곡을 부를 지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