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청춘시대2' 이태곤 PD "온유, 마음에 들었던 연기자…아쉽다"

입력 2017-08-22 14:31:40
    • 복사완료!

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이태곤 PD가 온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22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점에서 진행된 JTBC 새 금토드라마 '청춘시대2'(연출 이태곤/ 극본 박연선)의 제작발표회에서 최근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하차한 온유에 대해 연출을 맡은 이태곤PD는 "촬영장 분위기는 언제든 좋다"며 운을 뗐다.

이어 이태곤 PD는 "처음에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서 혼선이 있고 한데 그런 것은 팀워크로 극복할 수 있는 문제라고 본다"며 "온유 씨는 제가 만난 연기자 중에 마음에 들고 열심히 하는 친구라서 개인적으로 그런 일이 생겨서 아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온유의 촬영 분량에 대해 "촬영 분량이 좀 많았는데 시간이 많아서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