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 시닉케이브로 가던길에 36cm 좁은 틈에서 용만과 성주가 이를 통과하겠다며 도전에 나섰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 '세계 패키지일주-뭉쳐야 뜬다' 에서는 성주와 용만이 마의 36cm 틈에 도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가이드는 지름길로 36cm 좁은 동굴의 폭을 소개했고, 이에 빅사이즈인 형돈 외 장훈과 정환은 계단을 선택했다.
하지만 김용만은 안을 들여다보더니 도전을 외쳤고, 성주 역시 이를 도전했다.
먼저 용만부터 안으로 진입, 용만은 꽤나 깊이 들어온 길에 어깨는 커녕 오도가도 못가는 상태에 이르더니 급기야 어깨가 끼고 말았다
성주 역시 조금 진입하는가 싶더니 역시 실패해 다시 후퇴하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