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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꼬X그레이 "단 한번도 내 노래에 후회한 적 없다"[화보]

입력 2017-08-23 09: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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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일
사진=인스타일

[헤럴드POP=박수정 기자] 뮤지션 그레이와 로꼬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한 화보가 공개 됐다. 최근 여름을 겨냥한 앨범 를 발매한 로꼬는 “현재 느끼는 감정을 노래로 만드는게 나의 작업 방식이다. 여름이 한창일 때 여름을 느꼈고, 그 때의 감정을 가사로 썼더니 이제 발매된 것”이라고 앨범 발매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냈다. 뒤이어 “사람들이 많이 들을 수 있도록 여름이 딱 일주일만 더 길었으면 좋겠다”는 멘트로 귀여움을 더했다. 타이틀곡 ‘써머 고 로꼬(Summer Go Loco)’에서 호흡을 맞춘 그레이와 로꼬는 뮤직비디오 촬영 차 다녀 온 제주도 여행을 회상하며 “다음에는 AOMG 전원 같이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바람을 표했다.

사진=인스타일
사진=인스타일

자신을 ‘AOMG 워크숍추진위원회’ 회장이라고 소개한 로꼬는 “시간을 맞추기 어렵고, 회사 이사님의 제지로 주춤했는데, 이젠 본격적으로 워크숍을 추진 할 계획이다”고 이야기 했다. 그레이는 “내 음악을 기다리는 팬들이 많다. 늘 그래왔듯 다른 뮤지션들과 꾸준히 작업했고, 들려 줄 노래가 많으니 기대해달라”며 근황을 전했다. 뒤이어 올해의 목표로 “정말 멋진 음악 하나면 된다. 늘 후회하지 않을 노래를 만들었고, 단 한번도 내 노래에 후회한 적 없다.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다”고 소신을 밝혔다. 두 남자의 치명적인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9월호(8월 20일 발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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