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삼시세끼' 에릭, 이제훈에 "된장 레벨까진 아냐, 땅콩 까"

입력 2017-08-25 22:12: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제훈의 극한 노동이 시작됐다.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연출 나영석)에서는 두 번째 게스트로 배우 이제훈이 출연했다.

삼형제 이서진, 에릭, 윤균상은 청국장에 꽁보리밥을 만들었다. 그 사이 이제훈이 득량도에 도착했고, 이제훈은 마주친 마을 어르신들께 밝게 인사했다. 이제훈이 지나가고 어르신들은 그가 예쁘게 생겼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숙소에 도착한 이제훈은 바로 땅콩까기인형으로 변신해 웃음을 안겼다. 이제훈은 땅콩을 까다가 된장을 퍼주려 했지만, 이에 에릭이 "제훈이는 아직 된장 레벨까진 아니고 땅콩 까"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하며 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훈훈하게 그리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