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바다가 '꿈을 모아서'에 대해 말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net '아이돌학교'에서는 6주차 데뷔그룹 9명과 4명의 퇴소 학생이 결정됐다.
이날 '중간고사-학업성취도평가'가 진행됐다. 보컬상급반과 댄스상급반의 대결의 펼쳐졌다.
보컬 상급반은 김나연, 신시아, 이다희가 모였다. 댄스 상급반은 나띠, 이채영, 김은서, 송하영이 뭉쳤다.
S.E.S의 '꿈을 모아서'를 선곡한 보컬 상급반은 바다에게 팁을 받았다. 김나연이 바다와 비슷한 톤으로 맞춤곡을 선보였다.
원곡가수 바다는 포인트를 가르쳐주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 바다는 "이 노래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노래하는 것이다"고 부담을 가지지 말라고 조언했다. 바다는 "첫 라이브가 생각난다. 이 노래가 어려워서 너무 떨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