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추사랑이 악동뮤지션 이찬혁의 외모를 디스했다.
수도 관광을 끝낸 추블리네와 악동뮤지션은 26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SBS '추블리네가 떴다'에서 아르항가이로 가기 위해 9시간을 이동했다.
차 안에서 이동 중 추사랑은 휴대폰 케이스 속 이찬혁의 얼굴을 본 후 "못생겼어"라고 말했다. 이에 이찬혁은 "얼만큼 못생겼어?"라 물었고 사랑이는 팔을 들어 크게 동그라미를 그렸다.
이에 상처받은 이찬혁은 "너 참 솔직하구나"라며 의기소침한 표정을 지었고, 이수현은 "실물이 못생겼어? 이게 더 못생겼어?"라 물었다. 추사랑은 "둘 다"라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