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멍돌 자매 송지효와 전소민이 나란히 1,2등에 차지하며 미션에 성공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 에서는 1,2등으로 사이좋게 미션에 성공한 지효와 소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 하하, 양세찬은 미션 경쟁에서 승리하며 부리나케 집결 장소로 모였고, 만원 획득을 요청했다.
하지만 4명을 선착순으로 뽑겠다던 제작진은 가장 늦게 들어온 세찬을 제외한 채 하하와 유재석에게만 이를 전달했고, 세찬은 이에 반발했다.
알고보니 스피드퀸 지효와 소민이 오지호를 상대로 가장 먼저 성공했고, 멤버들을 놀려주려 숨어있었던 거였다. 뒤이어 재석과 하하까지 미션비 만원을 받았고 세찬만 이에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