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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골든차일드 대열 "인피니트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

입력 2017-08-28 17: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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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골든차일드 대열이 '인피니트 남동생 그룹'이라는 수식어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골든차일드 데뷔 쇼케이스에서 대열은 "인피니트 선배님의 동생그룹이라는 수식어가 골든차일드 앞에 많이 붙는다. 그만큼 인피니트 선배님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해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인피니트와의 차별점에 관해서 대열은 "인피니트 선배님들보다 멤버 수가 많다"며 "따라서 골든차일드가 무대를 더 가득 채울 수 있을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했다.

골든차일드는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으로 100년에 한 사람 밖에 없는 완벽한 아이라는 뜻을 가졌다. 이들의 첫 미니앨범'골-차(Gol-Cha)'는 골든차일드만의 힘찬 각오와 당찬 포부를 표현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총 6곡이 수록됐다.

골든차일드의 데뷔 타이틀곡 '담다디'는 젊고 활기찬 신인의 패기와 에너지를 보여줄 수 있는 곡으로, 좋아하는 이성에 대한 세레나데를 위트 있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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