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이상순이 외출을 앞둔 아내 이효리와 달달한 애정 행각으로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는 민박집 9일차 이야기가 공개된 가운데 이효리, 아이유가 민박집 손님과 함께 식사를 위해 외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주에는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집에 물이 새는 것을 확인했고, 수압으로 인한 문제인 것을 확인한 이들은 비상 대책 회의를 열어 물을 한꺼번에 사용하는 일을 줄여보기로 했다. 아이유는 민박집 손님을 위해 흔쾌히 자신의 숙소를 내주며 친절하게 안내했다.
이효리와 아이유는 민박집 손님과 함께 외출을 하기로 했다. 집에 남은 이상순은 청소, 설거지, 애완 동물 산책을 맡기로 했다. 이상순과 이효리는 잠깐의 외출에도 아쉬워하며 서로를 포옹했고, 이상순은 이효리에게 전화로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로맨틱한 면모를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