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출사표 던진 골든차일드, 11色 매력 입덕완료(Ft,한류픽)(종합)

입력 2017-08-28 20: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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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수형 기자] 골든 차일드가 쇼케이스 데뷔무대로 한류스타 대를 이을 출사표를 알렸다.

28일 방송된 V라이브 골든차일드 'GOL-CHA!' 데뷔 쇼케이스에서는 이대열, Y, 박재석, 이장준, TAG, 배승민, 봉재현, 김지범, 김동현, 홍주찬, 최보민이 출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골든 차일드는 화려한 첫번째 무대를 완벽하게 선보였고, 이에 리더 대열의 형인 인피니트 성열이 MC로 등장해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첫 무대를 마친 멤버들은 "지금까지 잘 견뎌온 제 자신에게도 뿌듯하고 멤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특히 와이는 "관객이 펼쳐진 것이 믿기지 않는다, 실감이 나질 않는다"면서 "무대에서 우리 노래를 들려준다는 것이 가슴이 뛴다, 이런 광경 처음이고 정말 새로운 경험이다, 꿈같다" 열떨떨해 했고, 이를 옆에서 본 선배인 인피니트 성열은 "나도 경험해 봐서 이 무대가 얼마나 소중한지 마음으로 느껴진다"며 축하 진심으로 했다.

이어 팀 이름에 대해 궁금하던 MC들은 "'골든차일드'에 이름이 큰 의미가 있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가요계의 백년을 주도하겠단 의미다"면서 "앞으로 백년의 트렌드를 주도하고 만들겠다"며 큰 포부를 전했다.

이에 대해 성열은 "모든 그룹이 그렇듯 많은 후보 이름이 있지 않았냐"면서 "우리도 슈퍼소닉, 블렉베리 이런 말도 안되는 이름 할 뻔했다"며 인피니트 이름에 대한 에피소드를 덧붙였다.

그러자 골든 차일드 멤버들은 "울림보이즈로 데뷔하는 줄 알았다"면서 "울립픽 처음 촬영때 사장님이 골든 차일드라고 알려줘 깜짝 놀랐다, 개인적으로 지금 이름이 좋았다"며 역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특히 멤버들은 "우리 미니앨범이 보물 1호다"며 첫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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