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송선미, 고세원에 송준희 친권박탈 신청...선우은숙 분노

입력 2017-08-30 20:06:1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선미가 고세원에 친권 박탈 소송을 청구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는 한정욱(고세원 분)이 박서진(송선미 분)으로부터 친권 박탈 소송을 청구받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미옥(선우은숙 분)은 한성현(송준희 분)이 한정욱의 친 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에 괴로워했다. 아들이 모든 사실을 다 알고서도 박서진의 집에 들어갔다는 사실에 더욱 분노했던 상황.

이 시점에 한정욱은 법원에서 박서진으로부터 한성현 친권 박탈 소송이 청구됐음을 알게 됐다. 복달숙(김나운 분)은 뻔뻔하다며 같이 분노했고, 방에 누워있던 박미옥은 그 사실을 알고 거실로 나왔다.

그 역시 분노하며 "기자들 불러 모아라. 박서진이 한 짓 낫 낫이 밝히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