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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 부부, 베니스 영화제 개막식 주인공[포토]

입력 2017-08-31 12: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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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니스 영화제가 개막했다. 맷 데이먼 부부가 레드카펫을 장식했다.

8월 3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제74회 베니스국제영화제가 개막했다.

이날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다운사이징' 주연배우 맷 데이먼과 그의 아내 루치아나 바로소가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멧 데이먼 아내 루치아나 바로소는 전직 바텐더 출신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12월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3명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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