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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다했어"..제니퍼 로페즈, 나이 잊은 라인(화보)

입력 2017-08-31 07: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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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GQ 매거진
멕시코 GQ 매거진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48)는 여전히 국보급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팝스타 겸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페즈는 최근 멕시코 GQ 매거진 커버 모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퍼 로페즈는 변함없는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과 춤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과 보디라인이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현재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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