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데뷔' 아이즈 "아이돌 밴드 편견, 작사·작곡 참여로 깨부수고 싶어"

입력 2017-08-31 14:50:02
    • 복사완료!

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신예 보이밴드 아이즈가 아이돌 밴드에 대한 편견을 깨부수기 위한 노력을 이야기했다.

3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아이즈의 데뷔 쇼케이스에서 지후는 "아이돌 밴드에 가해지는 선입견을 깨려면 자기 앨범 수록곡을 작사, 작곡한 곡이 들어있어야 한다고 느낀다. 그래야 대중들에게 어필, 아이돌 이미지를 벗어던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준은 "아이돌 밴드에 대한 선입견을 깨기 위해서는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봐야 한다. 비록 첫 미니앨범에는 작사를 한 곡 하고, 다른 곡은 외부제작이지만 다음 앨범부터는 차차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성장할 수 있다는 역량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감있게 말했다.

아이즈는 지후, 우수, 현준, 준영으로 구성된 하이틴 밴드로 처음부터 끝까지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가겠다는 목표를 가진다. 아이즈의 데뷔 타이틀곡 '다해'는 히트곡 제조기로 통하는 김도훈 작곡가가 만든 곡으로, 어떤 것이든 다해주겠다는 마음을 솔직히 표현해낸 가사를 품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